입질

토종붕어 vs 떡붕어 입질 패턴 차이점과 챔질 타이밍

토종붕어와 떡붕어의 입질 형태 패턴과 이에 따른 챔질 타이밍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붕어낚시에 있어서 이 두 어종의 차이점을 비교하는 내용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바닥 · 올림 낚시 기준입니다. 토종붕어 vs 떡붕어 입질 먼저 이 두 어종의 형태와 습성에 따른 차이점을 나열해 보겠습니다. 1. 서식지 차이 토종붕어 (바…

붕어낚시에서 원줄 호수는 붕어의 입질과 조과에 영향이 있을까?

붕어낚시 채비에서 원줄은 낚싯대와 바늘 목줄을 연결하는 가장 핵심적인 부분입니다. 원줄의 호수(굵기)는 채비의 안정성, 대상어의 성질 등을 고려하여 선택하는데, 최근에는 예민해진 붕어의 입질을 좀 더 쉽게 파악하기 위해 채비를 가볍게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런 추세는 양어장 유료터에서 매우 두드러진 현상인데, 원줄을 가볍게 하면 붕어의 입질을 받기 쉽다는 인식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회자되는 원줄 호수 일단 많은 낚시꾼들의 주장과 …

양어장에 적당한 원줄 호수와 종류

양어장 붕어낚시는 노지 대물낚시와 달리 가볍고 대응이 빠른 채비를 구성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같은 붕어낚시라도 낚시의 패턴과 서식 환경에 따라 붕어의 성질도 다르기 때문이죠. 따라서 유료터 채비는 양어장 환경에 맞는 구성으로 세팅을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채비 구성은 원줄, 목줄의 구성과 찌맞춤으로 이루어지는데 오늘은 바로 양어장용 원줄에 대한 부분을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양어장용 원줄 종류 🎣    일반적인 양어장용 붕어낚시 원…

얼레 채비 찌맞춤, 입질 표현 이해하기 (붕어낚시 채비)

최근 들어 얼레 채비에 대한 관심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붕어낚시 채비가 워낙 다양해서 이미 별의 별 채비법이 많이 나와 있고, 시기에 따라 유행을 타다가 사라지곤 합니다만, 어쨌든 오늘은 요즘 많은 이들이 궁금해 하는 얼레 채비에 대한 소개를 하고자 합니다. 얼레 채비는 어떤 채비일까? 🎣 얼레 채비의 핵심은 '마이너스 찌맞춤의 긴 목줄 바닥 낚시'라는 점입니다. 마이너스 찌맞춤과 바닥 낚시라는 점에서 경험이 있는 꾼이라면 …

손맛터에서도 입질이 없는 경우 (작은 양어장에서 낚시가 잘 안 되는 이유)

최근에는 무료로 낚시를 할 수 있는 자연 저수지가 점차 줄어들고 있다.  쓰레기와 불법 설치물 등.. 여러 가지 환경 오염 및 사회적 문제가 야기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유료터인 양어장 낚시가 많이 활성화 되긴 했지만, 양어장이나 손맛터에서도 입질 한 번 못 받고 낚시가 안되는 상황이 종종 발생하기도 한다. 일단 여기에서 '손맛터'라는 것이 무엇인지 정리부터 하고 이야기를 계속 이어가고자 한다. 규모가 작은 유료터 (풀장만한…

붕어낚시 입질과 채비의 상관 관계

붕어낚시를 하다 보면 때때로 전혀 입질이 없어 찌가 말뚝인 경우가 종종 있다. 여러 요인으로 갈수록 붕어의 개체 수도 줄고 있고, 낚시 인구도 증가한 탓도 있지만, 전혀 그 이유를 모르는 경우도 다반사이다. 입질을 못 받으면 낚시꾼은 초조해지기 마련이다. 특히 한 곳에 머물러 다대 편성까지 하는 붕어낚시에 있어서 입질이 없으면 정말 답답한 노릇이 아닐 수 없다. 입질이 없을 때 드는 생각들 이런 상황이 되면 낚시꾼들은 이런 생각들 속에 사로잡…

목줄 길이가 만드는 입질의 사각

붕어낚시에 있어서 찌에 의한 입질 표현은 매우 중요하다.  찌올림을 볼 수 없다면 붕어를 낚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낚시꾼들은 제대로 된 찌맞춤을 통해 최대한 확실한 붕어의 입질 표현을 보고자 한다. 그런데 붕어가 미끼를 건드려도 찌가 잘 움직이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그중 하나가 바로 목줄의 사각이라는 주장이 있다. 그래서 오늘은 목줄 길이와 관련된 입질의 사각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한다. 일단 붕어가 먹이(미끼)를 건드리면 찌에서 입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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